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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5년도 SW산업 부문별 시장 기술 전망 세미나

작성자
다윈컨설팅
작성일
2015.12.17
첨부파일0
조회수
745
내용
"올 IT서비스 시장규모 13조" 보수적 시장전망… 5.8% 성장 그칠 듯 
아웃소싱ㆍBI솔루션 툴 분야는 `두각'

올해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낮은 경제성장 예상치에 영향을 받은 기업들의 소극적인 IT 예산 편성으로 2004년 대비 5.8% 성장한 13조6600억 원에 그칠 전망이다.

신재훈 삼성SDS 전략기획마케팅그룹장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주최로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05년도 SW산업 부문별 시장 기술 전망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신재훈 그룹장은 "올해 공공시장은 국방 관련예산이 900억 원 줄어드는 등 악재로 지난해보다 5.2% 늘어나는데 그친 2조4800억 원을 형성하고, 금융시장은 지난해보다 10.7% 늘어난 3조8100억 원, 제조시장은 4.1% 증가한 4조5300억 원, 서비스 시장은 2.9% 늘어난 2조8300억 원 규모에 머물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 그룹장은 또 "올해 IT아웃소싱 시장이 가장 주목받을 것"이라며 "이는 IT 서비스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활로가 필요하고, 경기 둔화 확산으로 기업들이 프로세스 효율화와 원가절감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날 세미나에서 한국오라클 양수환 실장은 "올해 국내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시장 규모가 1740억 원"이라고 추정하고 "기업의 투자의욕 저하 및 경기침체 등이 부정적인 요인이지만 공공ㆍ금융분야는 1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DBMS 벤더들이 다양한 리눅스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모바일 환경에서 정보서비스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수요 확산되는 한편 그리드 기술을 기업환경에 접목시킨 기업 그리드 컴퓨팅을 본격 구현하는 기업이 늘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상옥 차장은 "지난 2003년부터 IT 관심분야로 두각을 보였던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솔루션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본격적인 업체간 경쟁을 통해 시장이 확대돼 약 400억 원의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며 "지난해 BI시장의 주요 이슈가 기존 IT 인프라와의 통합이었던 반면, 올해는 툴 분야와 애플리케이션 분야가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밖에 KRG 이소희 실장은 "올해 전사적자원관리(ERP)가 높은 성숙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요를 주도하고 공급망관리(SCM)와 고객관계관리(CRM)는 2006년 이후 도입을 추진하는 기업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강동식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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