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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메모리 클릭뷰] “연상을 바탕으로 하는 분석 필요”

작성자
다윈컨설팅
작성일
2015.12.18
첨부파일0
조회수
933
내용
[투 토픽 세미나 지상중계] “연상을 바탕으로 하는 분석 필요”  

현승순 다윈컨설팅 대표 “클릭뷰 통해 기존 BI와 다른 경험할 것” 
 
 2011년 09월 06일 (화) 17:03:56 김동기 기자  kdk@bikorea.net  
 
 
 
가트너 그룹에 따르면, BI 시장은 지금 둘로 갈라지는 분기점에 놓여 있다. IBM과 오라클, SAP가 이끌던 기존의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과 클릭테크 인터내셔널 AB(QlikTech International AB)가 중심이 되는 이른바 데이터 디스커버리 (Business Discovery) 플랫폼 이다. 

클릭테크는 스웨덴에서 설립된 기업으로 현재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라드노에 본사를 두고 있다. 

다윈컨설팅 현승순 대표는 “라르시 비요크 클릭테크 CEO는 전통적인 BI 경쟁자들이 변화에 느리고 유연하지 못한 것에 주의를 기울였다”며 클릭테크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따라서 기술에 민감한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기업 데이터로부터 자신만의 식견과 아이디어를 발굴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지난 몇 년 동안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면 분명해진다. 

페이스북, 구글, 스카이프와 같은 소프트웨어, 애플 스토어와 앱들을 이용하면서 사람들은 어느 때보다 많은 힘을 가지게 됐다. 

이들 모두의 직관은 아주 뛰어나다. 사람들은 자신이 쓰고 있는 툴을 지배하고 있다. 누군가에 의해 유도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큰 차별화다. 

클릭뷰(qlikView) 비즈니스 디스커버리 툴(Business Discovery) 툴은 기술적 관점에서 중요한 차별화 요소가 있다. 

고객들은 두뇌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는 툴을 사용하기 원하며 바로 ‘연상’ 바탕으로 분석하는 새로운 개념의 기능을 지원하는 클릭뷰 툴을 검토 및 적용을 원하고 있다. 

아울러 클릭뷰는 모바일 BI 및 소셜네트워크 분석 등이 추가 비용 없이 지원 가능하다 

클릭뷰는 직접 고객데이터를 가지고 SIB(Seeing is Believing)를 통해 클릭뷰의 가치와 성공적 도입의 확신을 느낄 수 있는 기호를 갖는 것을 선호한다. 

클릭테크사는 2010년도 매출이 전년도 대비 60% 고속 성장했고 105개국에 1만 7000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고, 최종 사용자에 초점을 맞춰 비즈니스 부문을 통한 제품 홍보를 하는, 가치를 창출하는 판매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클릭테크 국내 파트너사인 다윈컨설팅에서는 전통적인 BI 툴과의 차별화된 인 메모리 기반의 비즈니스 디스커버리 툴인 클릭뷰의 가치에 대해 보다 심도있는 설명을 곁들였다. 

클릭뷰는 손쉽게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통합, 메모리에 모든 데이터 로드, 실시간 연관 검색과 분석을 가능케 하는 제품이다. 

현승순 대표는 이를 통해 사용자는 강력한 다차원 분석, 손쉬원 비정형 분석, 모바일 연동, 소셜 네트워크 트렌드 분석 등 전통적인 BI와 차별화된 요소를 경함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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