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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의 두뇌처럼 작동하는 차세대 BI 시스템 ‘클릭뷰’ QlikView
작성자
다윈컨설팅
작성일
2015.12.22
첨부파일0
조회수
911
내용
사람의 두뇌처럼 작동하는 차세대 BI 시스템 ‘클릭뷰’  
[인터뷰] 현승순 다윈컨설팅 대표 
 
 2012년 08월 13일 (월) 14:42:24 조창현 기자  chcho@bikorea.net  
 
 
“사람들은 두뇌와 같이 작동하는 ‘연상’ 기능을 가진 제품을 요구하고 클릭뷰(Qlikview)는 이처럼 연상분석      
 
을 가능케 하는 차세대 BI 솔루션이다.” 

인메모리 기반의 연상분석 기능이 강점인 클릭뷰는 전통적인 BI 기능을 뛰어넘은 제품으로 클릭텍(Qliktech)은 이를 BD(비즈니스 디스커버리) 솔루션으로 차별화 하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클릭텍의 BD는 ETL, OLAP, 리포트 등 기존 BI 기능에 비즈니스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추가한 솔루션으로 특히 인메모리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클릭텍이 주도하고 있는 차세대 BI다. 

3년 전부터 클릭텍의 솔루션 프로바이더 한국 파트너로 클릭뷰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다윈컨설팅의 현승순 사장은 “기존 BI 툴이 수행하기 힘든 연상분석이 손쉬운 점이 클릭뷰의 강점”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또 “운영 및 조회, 분석을 클릭만으로 직관적인 메뉴에 따라 수행함으로써 업무 시스템에 숨어있는 시스템 속성 데이터 분석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대용량 분석용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해 초당 400만 자료를 조회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메모리 기반의 솔루션으로 사용자 만족도가 높은 것도 자랑거리. 

클릭뷰의 고객층을 살펴보면 제품을 도입한 후 추가 확장하는 사례가 많다. 이른바 먼저 착륙 후 확장(land and expand)하는 방식으로 고객의 만족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해 가고 있다. 전세계 120여개국 2만5천여 사용자 고객을 확보했을 만큼 명실상부 고급분석 솔루션의 최 강자로 자리잡아가는 요인이기도 하다. 

클릭뷰의 강점은 국내 시장에서도 십분 발휘되고 있다. 동양그룹은 경영정보, 영업실적분석, 인사관리, 성과지표, 대쉬보드 등의 업무 표준도구로 활용하고 있고, 넥상스코리아는 SAP ERP와 연동, 한독약품은 세일즈포스닷컴과 또 GM코리아는 모바일 환경을 위한 스마트BI 구축에 사용하는 등 국내 50여 고객사가 클릭뷰를 활용하고 있다. 

짧은 기간 내에 클릭뷰가 급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은 고급분석에 대한 사용자 요구도 원인이겠지만, 현 사장은 클릭뷰의 뛰어난 기능과 사용자 만족도를 우선으로 꼽는다. 

사용자가 사용하기 쉽고, 화면 비쥬얼이 좋다. 또 소셜 비즈니스 디스커버리 기능을 제공하여 회사간, 부서간, 소셜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인메모리 기반의 강력한 시뮬레이션 기능과 경영정보, CRM, HR, 다양한 통계분석, 영업실적 및 성과분석, 소셜 네트웍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개발 생산성 및 TCO가 낮아 짧은 기간에 구축이 가능하고, 다양한 가격 체계로 고객 여건에 맞춰 구축할 수 있다는 점도 또 다른 장점이다. 

제품의 강점은 삼성SDS, LGCNS 등 대형 SI업체와 중견 SI업체, 전문 솔루션 업체들의 비즈니스 협력 문의로 이어지고 있고, 금융권 및 글로벌 회사, 대기업, 대학교 등 다양한 산업계에서 클릭뷰 도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산업별 특화 솔루션 전략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다윈이 자체 개발해 패키지화에 성공한 대학평가지표분석 솔루션인 유니에바(UNIEVA)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말 선보인 유니에바는 짧은 기간내에 20여 대학이 도입 및 긍정적 검토를 하고 있고, 향후 100여 곳 이상 공급이 목표일 정도로 대학가의 평가가 좋다. 

현 사장은 국내 인지도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다양한 파트너 협력체계 구축 및 산업별 특화 솔루션 개발, 성공적인 레퍼런스 구축 및 소개 등 적극적으로 저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그는 “클릭뷰는 가트너그룹이 만족도 96%, 성장잠재력 1위의 BI툴로 선정했을 만큼 인정받은 제품”이라고 강조하고 “IT적 접근보다는 현업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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